채보
음원에서 악기를 나누고 보컬·코드·기타·베이스·드럼을 악보로 풀어냅니다. 마디·박·템포·조성까지 함께 잡습니다.
잉큼은 악보를 중심에 두고 음악을 다루는 AI 를 만듭니다. 음원을 사람이 읽고 연주할 수 있는 악보로 옮기고, 그 악보와 가사에서 다시 노래를 만듭니다.
음원을 먼저 만들고 악보를 뒤늦게 추정하면, 사람이 손댈 수 있는 곳이 남지 않습니다. 잉큼은 반대로 갑니다. 처음부터 구조가 있는 음악, 곧 악보를 만들고 그것을 소리와 종이 양쪽에 씁니다.
결과를 블랙박스로 두지 않습니다. 악보는 마디와 음표 단위로 읽고, 고치고, 되돌릴 수 있는 형태입니다.
정확한 복사가 목표가 아닙니다. 합주실에서 실제로 잡을 수 있는 역할과 난이도로 정리합니다.
실측으로 확인한 모델만 서비스에 올리고, 실험은 실험으로 둡니다. 값은 쓰기 전에 먼저 보여 드립니다.
글, 소리, 악보 사이의 모든 변환이 악보를 거칩니다. 그래서 어느 단계의 결과든 사람이 들여다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음원에서 악기를 나누고 보컬·코드·기타·베이스·드럼을 악보로 풀어냅니다. 마디·박·템포·조성까지 함께 잡습니다.
고른 악기로 역할을 다시 나누고, 초급·중급·프로 중 원하는 난이도로 맞춘 밴드 총보와 파트보를 만듭니다.
가사나 곡 설명에서 멜로디와 코드, 반주 파트를 악보로 씁니다. 곡 구성과 템포·조성도 함께 정합니다.
악보와 가사를 노래로 부르고 반주를 입혀 믹스·마스터링까지 마칩니다. 악보가 남으므로 고쳐서 다시 부를 수 있습니다.
Suno·Udio 곡을 밴드 총보와 파트보로 바꿉니다. 화면에서 바로 듣고, 마음에 안 드는 마디는 직접 고쳐서 내려받습니다.
가사나 원하는 곡의 분위기를 적으면 멜로디·반주 악보와 보컬이 들어간 노래를 함께 만듭니다. 결과에 악보가 같이 나오는 것이 다른 점입니다.
악보를 만드는 일은 결국 "이 곡을 내 손으로 연주해 보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좋아하는 곡의 첫 마디가 손끝에 잡히는 순간의 그 박동, 그 마음의 이름이 잉큼입니다.
화면에 그려지는 심박과 오선 위에 놓이는 음표는 결국 같은 선입니다. 그 선을 옮겨 적는 일, 그게 잉큼이 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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